갈라디아서(Gal.) 5:1 - 갈라디아서(Gal.) 5:12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8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하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11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한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박해를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리니
12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제목: 성령의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중심구절: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오직 그리스도가 자유롭게 하신 것을 막지 말고,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한다.
아직도 현존하는 유대교의 율법을 생각나게 하신다.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알되, 그들은 여전히 모세의 율법을 따라 살아간다.
주님은 예수안에 사랑으로서 역사하는 믿음 뿐이다 말씀하신다.
그리고 바울의 이러한 담대한 복음 전도로 인해 이방을 통해 나에게까지 복음이 전달 되었음을 믿는다.
주님께서 자유케 하신 것을 믿으며, 아직도 이스라엘 땅에 있는 전쟁과 아픔들을 기억하며,
항상 주님의 뜻을 구하는 하루가 되자. 오늘의 시작이 주님을 기억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는 오늘 무엇을 씨 뿌리며, 무엇을 열매맺을 것인지 묵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