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골로새서 2:1 ~ 2:7
DailyQT
2010. 9. 18. 05:27
0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0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0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0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0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0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0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Title: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
Key verse
0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0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Message
바울은 비록 골로새교회를 방문한 적이 없지만,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썼는지,
그리고 이일을 위해 이러한 서신을 보낸다고 말하고 있다.
바울은 감금되어 있어도, 많은 서신들을 보내고 격려하고, 가르쳐준다.
내가 육신으로 어디에 있는가?
육신으로 강건한가 그렇지 않은가는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바울은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골로새 교회에게,
모든 부요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깨달으라라고 말한다.
그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있기 때문이다.
바울의 가르침은 비단 골로새 교회만 해당되지 않는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 되고, 그분을 알아갈 수록 수많은 지혜들을 깨닫게 됨을,
시간이 지나고 내가 자라나갈 수록 경험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이 그들의 영성에 지성에 더할 것이 없음을 가르쳐주듯이,
나의 삶 속에도 정말 모든 부분에서 풍성한 가르침을 주시는,
주님을 제대로 만나고 알아가고 깨닫고 있는가 고민해본다.
더 많은 지식이 쌓이긴,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내안에 욕심들.
세상의 것을 먼저 알기 이전에 주님을 먼저 알아야한다고 말씀하여주신다.
그속에 모든것이 감추어져 있고, 그안에서 놀라운 지혜의 비밀을 깨닫기 때문이다.
이제 내가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믿음안에 굳게 서서,
그안에서 행하고, 감사하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주를 받고, 주님을 만난 것.
내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보는 것,
그것 만으로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가?
내 삶의 주님만으로 풍성하며, 더 이상 더할 것이 없음을 고백할 수 있는가?
주님만으로 충분하다고,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넘치는 감사가
쏟아져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직도 내 안에 주님외에 더 많은 것들을 바라고 소망하기 때문이 아닐까?
Application
먼곳에서 만나지도 못한 이들을 위해 편지로 격려하는 바울의 마음을 배운다.
육체가 얼마나 강건한지 연약한지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오늘 있을 금요예배에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기도하기.
0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0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0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0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
0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0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Title: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달아
Key verse
02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0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Message
바울은 비록 골로새교회를 방문한 적이 없지만,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썼는지,
그리고 이일을 위해 이러한 서신을 보낸다고 말하고 있다.
바울은 감금되어 있어도, 많은 서신들을 보내고 격려하고, 가르쳐준다.
내가 육신으로 어디에 있는가?
육신으로 강건한가 그렇지 않은가는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바울은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골로새 교회에게,
모든 부요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깨달으라라고 말한다.
그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있기 때문이다.
바울의 가르침은 비단 골로새 교회만 해당되지 않는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것이.
모든 지식의 근본이 되고, 그분을 알아갈 수록 수많은 지혜들을 깨닫게 됨을,
시간이 지나고 내가 자라나갈 수록 경험할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이 그들의 영성에 지성에 더할 것이 없음을 가르쳐주듯이,
나의 삶 속에도 정말 모든 부분에서 풍성한 가르침을 주시는,
주님을 제대로 만나고 알아가고 깨닫고 있는가 고민해본다.
더 많은 지식이 쌓이긴,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내안에 욕심들.
세상의 것을 먼저 알기 이전에 주님을 먼저 알아야한다고 말씀하여주신다.
그속에 모든것이 감추어져 있고, 그안에서 놀라운 지혜의 비밀을 깨닫기 때문이다.
이제 내가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믿음안에 굳게 서서,
그안에서 행하고, 감사하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주를 받고, 주님을 만난 것.
내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보는 것,
그것 만으로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가?
내 삶의 주님만으로 풍성하며, 더 이상 더할 것이 없음을 고백할 수 있는가?
주님만으로 충분하다고,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넘치는 감사가
쏟아져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직도 내 안에 주님외에 더 많은 것들을 바라고 소망하기 때문이 아닐까?
Application
먼곳에서 만나지도 못한 이들을 위해 편지로 격려하는 바울의 마음을 배운다.
육체가 얼마나 강건한지 연약한지 중요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오늘 있을 금요예배에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