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누가복음(Luke) 7:11 - 누가복음(Luke) 7:17

DailyQT 2022. 1. 26. 01:42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많은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제목: 불쌍히 여기사

중심구절: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주님은 나인이란 성에서 죽은자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셨다. 독자인 아들의 죽은 과부의 슬픔을 직접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말씀하신다. 가까이 가서 그 손을 대어 청년아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고 그를 어머니에게 주신다. 

예수님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을 가끔 행하셨는데, 죽음을 이긴 예수님의 권능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모두 두려워하였다는 사실이다.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메시아를 기다린 오랜 기다림 속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약속, 좋은 소식, 복음,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이 소문은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신 예수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을 오늘 묵상하게 된다.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신다. 그 긍휼로 먼저 다가가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을 일어나게 하신다. 

내게 긍휼한 마음으로 먼저 찾아와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나역시 예수님의 마음으로 긍휼함으로 다가가는 하루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