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상 16:37 ~ 16:43
DailyQT
2009. 9. 16. 05:06
37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38 오벧에돔과 그 형제 육십 팔 인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로 문지기를 삼았고
39 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40 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42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로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
43 이에 뭇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
Title 날마다, 조석으로
Key verse
37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40 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Message
다윗은 이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왔고,
아삽과 그형제들에게 언약궤 앞에 항상 머물러 그 궤를 섬기기를 날마다 돌아가게 하였다.
다윗은 이러한 주님의 거룩한 예배를 준비하는 일에 많은 사람을 배치 시킨다.
언약궤가 머물렀더 기브온, 그리고 아직 성막이 남아있는 그곳 역시 예배의 장소가 된다.
하나님께서 잠시 석달동안 그곳에 임재하셨음을 기억했다.
기브온 역시 축복의 자리이며 거룩한 곳이라 여기었기에
그곳에 사독과 제사장들을 배치시키고 조석으로 번제를 올리도록 한다.
그뿐 아니다. 헤만과 여두둔과 택함을 받은 자들을 세워서,
여호와의 자비하심과 영원하심을 감사하도록 하게 한다.
그는 많은 사람을 세워서 각각의 자리에 주어진 일들을 맡겼다.
다윗이 얼마나 예배를 중요시했는지 엿볼 수 잇는 장면들이다.
그는 왕이고 훌륭한 군인이었지만, 진정한 예배자였다.
전쟁의 승리를 위해 그가 왕국을 강하게 통치하기 위해,
그가 가장 신경 쓴 일을 바로 주님께 올려드니는 예배였다.
그는 찬양을 올려드리는 악기 하나하나,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 하나까지 신경써서 준비시켰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분의 자비와 인자하심을 기억하도록 하였다.
그분이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면 그 무엇도 소용없는 일음을 알기에,
다윗은 진정으로 최선을 다하여 예배를 섬긴다.
그의 이러한 섬세한 행동들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주님을 경외하였는지,
얼마나 그분을 붙잡고 의지하였는지 엿볼 수 있다.
나의 행동은 나의 마음의 중심을 들어나게한다.
날마다 들여지는 나의 예배,
그속에서 주님을 올려드리지 않는다면,
실수하고 주님과 멀어질 수 있다.
그것이 두려웠던 다윗은 철저하게 기억 할 수 있도록,
온 이스라엘의 본이 되어 주님을 예배한다.
매일 큐티를 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날마다 구원을 선포하며,
그분의 자비와 인자하심을 찬양하며,
내삶 가운데 행하신 모든 일들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도록,
더욱 깨어 붙잡아야할 것이다.
Application
아침에 큐티로 묵상하고,
밤에 기도로 조석으로 주님을 묵상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정하고 주님께 나아가기.
38 오벧에돔과 그 형제 육십 팔 인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로 문지기를 삼았고
39 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40 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42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로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
43 이에 뭇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
Title 날마다, 조석으로
Key verse
37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40 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Message
다윗은 이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셔왔고,
아삽과 그형제들에게 언약궤 앞에 항상 머물러 그 궤를 섬기기를 날마다 돌아가게 하였다.
다윗은 이러한 주님의 거룩한 예배를 준비하는 일에 많은 사람을 배치 시킨다.
언약궤가 머물렀더 기브온, 그리고 아직 성막이 남아있는 그곳 역시 예배의 장소가 된다.
하나님께서 잠시 석달동안 그곳에 임재하셨음을 기억했다.
기브온 역시 축복의 자리이며 거룩한 곳이라 여기었기에
그곳에 사독과 제사장들을 배치시키고 조석으로 번제를 올리도록 한다.
그뿐 아니다. 헤만과 여두둔과 택함을 받은 자들을 세워서,
여호와의 자비하심과 영원하심을 감사하도록 하게 한다.
그는 많은 사람을 세워서 각각의 자리에 주어진 일들을 맡겼다.
다윗이 얼마나 예배를 중요시했는지 엿볼 수 잇는 장면들이다.
그는 왕이고 훌륭한 군인이었지만, 진정한 예배자였다.
전쟁의 승리를 위해 그가 왕국을 강하게 통치하기 위해,
그가 가장 신경 쓴 일을 바로 주님께 올려드니는 예배였다.
그는 찬양을 올려드리는 악기 하나하나,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 하나까지 신경써서 준비시켰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분의 자비와 인자하심을 기억하도록 하였다.
그분이 함께 하시지 않으신다면 그 무엇도 소용없는 일음을 알기에,
다윗은 진정으로 최선을 다하여 예배를 섬긴다.
그의 이러한 섬세한 행동들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주님을 경외하였는지,
얼마나 그분을 붙잡고 의지하였는지 엿볼 수 있다.
나의 행동은 나의 마음의 중심을 들어나게한다.
날마다 들여지는 나의 예배,
그속에서 주님을 올려드리지 않는다면,
실수하고 주님과 멀어질 수 있다.
그것이 두려웠던 다윗은 철저하게 기억 할 수 있도록,
온 이스라엘의 본이 되어 주님을 예배한다.
매일 큐티를 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날마다 구원을 선포하며,
그분의 자비와 인자하심을 찬양하며,
내삶 가운데 행하신 모든 일들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도록,
더욱 깨어 붙잡아야할 것이다.
Application
아침에 큐티로 묵상하고,
밤에 기도로 조석으로 주님을 묵상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정하고 주님께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