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역대상 20:1 ~ 20:8
DailyQT
2009. 9. 22. 05:38
01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가서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0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있는 면류관을 취하여 달아보니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그 면류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
03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 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04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저희가 항복하였더라
05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같았더라
06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넷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07 저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고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이니라
0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Title : 장대한 자를 두려워하지 말자.
Key verse
01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가서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0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Message
오늘 역대상 말씀은 계속 되는 승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은 암몬을 정복하였고, 블레셋과 싸워 이겼다.
요즘 묵상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끊임 없이 영적 전쟁을 하고 있지만,
끝까지 우리가 승리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해야한다는 사실이다.
영적 전쟁으로 인해 쉽게 지치지 말자.
이미 이긴 싸움에 대해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전쟁을 인식하고 깨어서 싸우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다윗의 군대장관인 요압은 오늘 군대를 거닐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정복하고 그 수도인 랍바를 점령한다.
그때에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었는데,
요압의 승전 소식후 달려와 합류하게 되었다.
이 모든 전쟁의 승리는 다윗 한사람이 이루어낸 것이 아니였다.
용맹스러운 군대장관 요압과,
블레셋 거인들과 맞서 싸우고 승리한 십브개,라흐미, 요나단...
모두 함께 싸웠고, 하나님 나라의 승전고를 올린 장수들이다.
특비 블레셋은 골리앗처럼, 거인족의 자손이였으며,
겉으로 보기에 손과발이 6개씩인, 매우 거대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다윗의 신복들은 이들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이들과 싸워 이겨내 그들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내가 맞서하야할 거인들은 누구인가?
눈으로 보기에 내가 상대하기 힘들어 보이는 상황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먼저 낙담케하는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자, 이스라엘 용사들은
이들과 싸워 이기고 승리하였다.
아무리 거대해 보이는 문제도,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직장과 재정의 관한 문제들이,
내게 크게 다가오지만,
주님을 바라보고, 그것들 역시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이라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 이겨내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다윗 혼자 이 모든 일들을 이겨낸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한 요압을 비롯한 신복들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게 동역할 지체들을 주셨고,
이들과 함께 힘을 내어 함께 전쟁하고 승리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Application
성경공부를 위한 중보기도와 말씀준비.
학교 준비와 진로를 향한 기도.
02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있는 면류관을 취하여 달아보니 중량이 금 한 달란트라 그 면류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
03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 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04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저희가 항복하였더라
05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같았더라
06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넷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07 저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고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이니라
0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Title : 장대한 자를 두려워하지 말자.
Key verse
01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가서 랍바를 에워싸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니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키매
0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Message
오늘 역대상 말씀은 계속 되는 승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은 암몬을 정복하였고, 블레셋과 싸워 이겼다.
요즘 묵상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끊임 없이 영적 전쟁을 하고 있지만,
끝까지 우리가 승리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해야한다는 사실이다.
영적 전쟁으로 인해 쉽게 지치지 말자.
이미 이긴 싸움에 대해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전쟁을 인식하고 깨어서 싸우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다윗의 군대장관인 요압은 오늘 군대를 거닐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정복하고 그 수도인 랍바를 점령한다.
그때에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었는데,
요압의 승전 소식후 달려와 합류하게 되었다.
이 모든 전쟁의 승리는 다윗 한사람이 이루어낸 것이 아니였다.
용맹스러운 군대장관 요압과,
블레셋 거인들과 맞서 싸우고 승리한 십브개,라흐미, 요나단...
모두 함께 싸웠고, 하나님 나라의 승전고를 올린 장수들이다.
특비 블레셋은 골리앗처럼, 거인족의 자손이였으며,
겉으로 보기에 손과발이 6개씩인, 매우 거대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다윗의 신복들은 이들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이들과 싸워 이겨내 그들을 죽이고 승리하였다.
내가 맞서하야할 거인들은 누구인가?
눈으로 보기에 내가 상대하기 힘들어 보이는 상황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먼저 낙담케하는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자, 이스라엘 용사들은
이들과 싸워 이기고 승리하였다.
아무리 거대해 보이는 문제도,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직장과 재정의 관한 문제들이,
내게 크게 다가오지만,
주님을 바라보고, 그것들 역시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이라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 이겨내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다윗 혼자 이 모든 일들을 이겨낸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한 요압을 비롯한 신복들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게 동역할 지체들을 주셨고,
이들과 함께 힘을 내어 함께 전쟁하고 승리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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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를 위한 중보기도와 말씀준비.
학교 준비와 진로를 향한 기도.